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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T 그룹 양필승 회장 2018 세계지식포럼 \"인공지능의 꽃, 안면인식-중국 최대 AI 유니콘 센스타임의 혁신\" 세션 좌장으로 초청

세계지식포럼 연사소개

양 필승

TK Net 대표 CKT그룹
회장

양필승 박사는 역사학자이며 사업가이다. 경기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한 후, 1988년 UCLA에서 중국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즉시 귀국해 건국대학의 교수로 임용되어 건국대 후학을 양성하기 시작했다. 1990년 말 직접 기업을 창업해 현재는 중국과 한국에 다수의 기업을 두고 있는 지주회사인 CKT그룹의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2년 한국 화교들을 위해 영주권 제도를 만들고, 2016년 중국 태자당 등 유력인사들과 함께 중국 위안부기금을 만들기도 했다. 2006년부터 주로 중국 내에서의 코리아타운 개발사업과 교육 활동이 중국 등 해외에 집중했다. 이와 함께 한류의 중국 전파를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뷰티사업분야에서도 활발하게 대중국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중국 칭화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직접 중국 직업학교에도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 법률관련 SNS 사이트(www.lawcom.org)를 운영하는 로컴주식회사를 설립했다. 또한 2017년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당 후보 경선에 참여했다.
세션

빅 테크 빅 웨이브: 기술 르네상스 - 인공지능의 꽃, 안면인식-중국 최대 AI 유니콘 센스타임의 혁신
시간/장소11일  13:30 ~ 14:30, 장충
내용센스타임(상탕커지)은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유니콘 기업으로, 컴퓨터 비전과 딥 러닝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센스타임이 개발한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은 스마트시티, 스마트폰, 모바일 인터넷, 자동차, 회계, 유통, 로봇공학 등 수많은 업계에서 쓰이고 있다. 센스타임의 인공지능은 얼굴과 이미지, 성격, 의학 이미지를 식별할 수 있고, 영상 분석과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MIT, 홍콩중문대, 퀼컴, 엔비디아(NVIDIA), 혼다, 알리바바, 수닝(Suning), 차이나모바일, 유니온페이, 완다, 하이난항공(HNA),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vivo), 웨이보, 아이플라이텍(iFLYTEK)을 비롯한 700여 개 기업이 센스타임의 안면인식 기능을 도입했다. 올해 3월 6억2000만 달러 규모의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지금까지 총 16억 달러의 자본금을 유치했다. 이에 따라 기업가치가 45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센스타임은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유니콘 기업의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할 수 있었다. 또한 인공지능 혁신의 핵심 동력인 딥 러닝 개발 분야에서 기반을 다진 최초의 아시아 회사이다. 센스타임이 독점 개발한 ‘패럿츠’는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데이터 연구 및 복잡한 응용에 최적화된 딥 러닝 플랫폼이다. 딥 러닝 알고리즘 모델 형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슈퍼컴퓨터 센터를 설립해서 인공지능 연구 및 개발 비용을 상당히 절감했다.
마이클 장 센스타임 총재는 이번 세션에서 센스타임이 개척해온 인공지능과 안면인식 기술 개발의 역사와 향후 인공지능이 바꿀 인류의 삶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연사
장 원 (센스타임, 총재)
좌장양 필승 (TK Net 대표 CKT그룹, 회장)


출처: MK그룹. World Knowledge Forum. http://www.wkforum.org/WKF/2018/kor/html/speakerintroduce/popup.php?spuid=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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