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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부 피해자 자선기금 22인의 친구 소셜미디어 캠페인
중국전문가로서 오랜 시간 위안부 문제에 관심이 컸던 양필승 교수는 최근 "귀향" 영화의 상영 등으로 위안부 문제에 주목하기 시작하여 난징 위안부박물관 관장인 쑤즈량교수와 접촉하였고, 그로부터 가장 시급한 문제는 생존 22인 (최근 2명이 사망)의 위안부가 생활문제로 고통 받고 있음을 알고 즉각 1시간 내에 중국 기업인, 특히 여성기업인을 중심으로 조직하였습니다. "22인의 친구"인 패션 뉴미디어 회사 Fashion Hacks의 설립자인 Siok Chen이 파워블로거 Vicky와 중국 젊은이들에게 위안부 이슈에 대해서 알리고자 스트리트 인터뷰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중국 최초로 이러한 형태의 위안부 이슈를 알리는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퍼졌고,  2016년 12월 12일~16일 이렇게 닷새간 중국에서 조회수 24만을 기록했습니다.

중국 위안부 피해자 자선기금 22인의 친구 소셜미디어 캠페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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