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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한국뉴욕주립대,칭화대-포스텍-연세대와 글로벌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성료 (2017.1.24)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한국뉴욕주립대학교(총장 김춘호)가 지난 20일 칭화대,포스텍,연세대와 함께 글로벌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일주일 간 진행된 글로벌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는 세계IT를 주도할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ICT명품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했다. 

각 학교의 우수한 인재들 약 30명이 참가, 학생들은 학교를 구분하지 않고 5개팀으로 나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특히 중국의 한국화장품 온라인 판매 사이트인 ‘E-美(E-Mei)’의 효과적인 전자상거래(E-commerce) 홍보 전략 구축을 목표로 최근 활발한 O2O(Online to Offline) 전략을 함께 수립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칭화대,포스텍,연세대 학생들은 기술경영학,화학공학,경영학,경제학,컴퓨터과학 등 각각 다른 전공의 경험을 토대로 서로 다른 관점에서 협력했으며 이 시간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학교 및 전공 간 경계를 넘어 긴밀히 교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팀은 E-Mei 고객의 위치정보를 이용,오프라인 매장의 위치를 추천하는 앱을 디자인했고 중국 내 SNS 인 위챗과웨이보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 전략을 발표해서 심사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본 수상팀에게는 베이징에 위치한 E-Mei 본사에서 인턴쉽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김종수 부총장은 “올해는 연세대까지 참여해 4개 대학이 협력하여 이 프로젝트를 더 풍성하게 진행했다”며“다른 문화와 지식,경험을 지닌 학생들이 함께 고민하면서 만들어 낸 결과물이 앞으로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하게 쓰여 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년부터 이 프로젝트를 담당해 온 양필승 교수(건국대 중국기업연구소 명예소장 겸 칭화대 초빙교수)는 “학생들이 5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만들어 낸 아이디어와 결과물이 놀랍다”며“산학연계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가 더 활성화되어학생들과 기업 모두에게 좋은 자산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2년 개교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한국정부가 국가사업의 하나로 유치한 학부와 석박사를 모두 갖춘 국내 최초의 미국대학교 이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학교의 커리큘럼,교수진을 통해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졸업 시 스토니브룩대학교의 학위를 받게 된다.기술경영학과,컴퓨터과학과,기계공학과,응용수학통계학과,경영학과가 개설되어 있으며,올해 가을학기에는 세계적인 패션명문스쿨인‘뉴욕패션기술대학(FIT)’의 개교를 준비하고 있다.

출처: http://www.ajunews.com/view/2017012410135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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