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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대 \'칭화과기원\' 송도 분원 설립 가시화

기사등록 일시 [2014-11-26 19:00:53]







【인천=뉴시스】이종열 기자 이르면 내년 상반기 베이징(北京중관춘(中關村)에 있는 칭화()과기원의 최초 해외분원이 인천 송도에 입주할 전망이다.

칭화과기원을 운영 중인 중국칭화홀딩스는 26일 베이징에서 포스코엔지니어링한국뉴욕주립대학부동산개발업체인 CKT와 '송도 칭화과기원(중국 칭화대학 사이언스파크설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우선 내년부터 기존의 건물을 활용해 공식 업무가 시작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2019년까지 총 건축연면적 20만㎡ 규모의 복합벤처단지를 완공할 계획이다.

2단계 사업은 2025년까지 추진된다총 사업비는 5000억원이다.

중국 명문대인 칭화대의 칭화과기원은 설립된지 20년이 됐으며 중국 전역에 30여개의 분원을 두고 중국 벤처기업의 중심으로 꼽힌다.

칭화과기원에는 약 400여개 중국 벤처기업이 입주했으며 이 가운데 30곳은 나스닥에 상장돼 있다.

송도 분원에는 칭화과기원에 입주해 있는 정보통신기술(ICT), 생명공학(BT), 에너지·환경 벤처·다국적기업을 비롯해 한국 벤처기업 등이 주로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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